퀵이벤트배너 아이콘EVENT
Skip to main content
TREATMENT STORY

ARTICLE

청담디어클리닉의 다양한 시술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리프팅의 본질, 장비가 아닌 '타겟 레이어'

작성자
cddearclinic
작성일
2025-11-26 16:44
조회
304

리프팅 레이저, 모두 같은 효과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리프팅 레이저 하나 하면 다 올라가는 거 아닌가요?”

하지만 실제로는 다릅니다.

리프팅 레이저는 목적에 따라 완전히 다른 시술입니다.


디어의원에서는 리프팅 장비를

“어떤 이름의 장비인가”가 아니라

“어디를 타겟하는가”로 구분합니다.



1️⃣ 정말 얼굴을 ‘올리는’ 리프팅


얼굴이 처지는 이유는 피부 때문이 아니라

피부 아래에 있는 근막층(SMAS) 이 느슨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층은 매우 질긴 구조입니다.

따뜻하게 데우는 정도로는 변하지 않습니다.

명확한 열 응고점이 만들어져야만 수축이 일어납니다.


이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장비는

고강도 초음파(HIFU) 방식입니다.



대표적으로 울쎄라는

근막층에 정확한 에너지를 집중시켜

실질적인 수축을 유도합니다.




👉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1) 턱선이 무너진 경우

2) 볼 처짐이 시작된 경우

3) 구조적인 리프팅이 필요한 경우





2️⃣ 피부를 ‘쫀쫀하게’ 만드는 타이트닝


잔주름이나 피부 탄력 저하는

근막이 아니라 진피층의 콜라겐 문제입니다.


여기서는 중요한 것이 두 가지입니다.


빈틈없이 에너지가 전달되는가

진피층 중심으로 작용하는가

이 조건을 가장 잘 충족하는 방식이

Monopolar RF입니다.




대표적으로 써마지는

진피를 균일하게 자극하여

콜라겐 재배열을 유도합니다.


👉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피부가 얇고 잔주름이 많은 경우

탄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경우

모공·결 개선을 함께 원할 때




3️⃣ 전반적인 개선을 원할 때


근막과 진피를 동시에 자극하는 장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다, 티타늄은

여러 층에 열을 전달해 전반적인 개선을 유도합니다.




다만,

특정 층을 강하게 타겟하지는 않기 때문에

“확실한 리프팅”이나 “강한 타이트닝” 목적과는 다릅니다.




DEAR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목적이 다르면, 방법도 달라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장비가 유명한가”가 아니라

“지금 얼굴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봅니다.


리프팅이 필요한지,

타이트닝이 필요한지,

혹은 둘의 조합이 필요한지.


얼굴 안에서 수술을 제외한 모든 선택지를 설계하는 것.

그것이 DEAR가 리프팅을 다루는 방식입니다.